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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과기정통부, '세종과학기술인대회' 개최- 과학기술유공자와 국내 과학기술인이 소통・교감하는 시간 가져 -

작성일
2018-05-15
조회수
43171

□  과학기술정보통신부(장관 유영민, 이하 ‘과기정통부’)는 5월 14일(월) 오후 웨스틴조선호텔(그랜드볼룸)에서

    ‘세종과학기술인대회를 개최했다. 

□  이는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맞이해 과학기술유공자를 격려하고, 과학기술유공자와 국내 과학기술인이 소통하고

     교감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.

□  과학기술유공자는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큰 과학기술인을 정부가 지정해 예우하고 지원하는 제도이며,

     2016년말에 관련 법령이 처음으로 제정・시행되었다. 

     ㅇ 지난해 과기정통부는 법령에 따라 과학기술유공자 후보 발굴・공모와심사를 거쳐 최종 32명의 과학기술유공자를 선정한

        바 있다.

       ※ 32명의 과학기술유공자 중 생존한 유공자 10명, 작고한 유공자 22명 

□  이번 행사에서는 후배 과학기술인이 과학기술유공자의 업적을 재조명하여 과학기술유공자에 대해 예우를 갖추는 한편,

    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.

    ㅇ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, 한국과학기술연구원(KIST) 유영숙 박사와 김도연포스텍 총장이과학기술유공자 업적에 대한

       헌정강연에 나섰고, 

    ㅇ 박원훈 전 KIST 원장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과학기술인의 역할과 다짐에 대해 공유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. 

    ㅇ 이와 함께 과학기술유공자, 헌정・특별강연자 및 행사에 참석한 젊은 과학기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과학기술인의

       사회적 역할에대한 토론이 있었다. 

□  임대식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축사를 통해 ‘과기유공자 예우・지원은 문재인정부의 사람중심의 과학기술정책

    실현에 중요한내용이기 때문에 유공자 예우・지원을 강화하고, 과기인들의 공적을 국민들이 잘 알 수 있도록 각별히

     노력하겠다.’고 말했다. 

□  한편, 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 25일 국가과학기술심의위원회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‘과학기술유공자 예우 및 지원 5개년

    (‘17~’21년)계획‘에따른 2018년도 시행계획을 관계부처・지자체와 합동으로 수립했으며, 크게 3가지로 구성돼 있다.

   ㅇ 과학기술유공자를 주요행사에 초청・의전, 과학기술유공자 정례회운영 지원 및 공항 출입국 심사 우대 등 예우편의

      를  제공하고

   ㅇ 출연연구기관 소속 과학기술유공자의 정년연장 우대, 유공자의 저술활동 지원 등 활동 지원과 함께

   ㅇ 명예의 전당 조성, 공훈록 제작・배포 등 과학기술유공자의 업적을다양한 각도에서 홍보하여 과학기술유공자에

      대한 국민적 공감대를형성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. 

□  올해 과학기술유공자 지정은 법령에 따른 과학기술유공자심사위원회의심의를 거쳐 6월경에 지정계획 수립한 후 절차에

     따라 추진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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